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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透明李俊昊?不,现在是演员钮祜禄·俊昊!

发布时间:2022-01-15   浏览量:67060

  최근 ‘우리집’이 아닌 ‘우리궁’ 열풍을 일으키며 매회 화제성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最近因为每一集都创下话题度第一的电视剧《衣袖红镶边》,网络上掀起了并非“我们家”,而是“我们宫”的热潮。

  궁녀 덕임과 조선 제22대 임금인 정조의 궁중 로맨스를 다룬 사극 드라마로, 배우 이준호와 이세영이 각각 이산과 덕임 역을 맡아 애틋하고 설레는 호흡을 선보이는 중이다. 作为一部历史剧,《衣袖红镶边》讲述了宫女德任和朝鲜第22代王“正祖”间的宫中罗曼史。演员李俊昊和李世荣分别饰演李祘和德任,两人展现出了深情、令人心动的配合。

  

  무엇보다 나라와 사랑 사이에서 흔들리는 이산을 연기한 이준호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배우 이준호가 30일 오후 MBC에서 진행된 '2021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게다가 배우 이세영과 함께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特别是饰演在国家和爱情之间摇摆不定的李俊昊演员,其演技实力不可小觑。12月30日下午,演员李俊昊在MBC举办的"2021 MBC演技大赏"颁奖礼上获得了迷你剧本部的最佳演技奖。此外,他还与演员李世荣一同获得了最佳情侣奖。

  

  영화 <감시자들>로 연기 활동을 시작, 아이돌이자 배우로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그의 인상 깊었던 캐릭터를 선정해 봤다.李俊昊通过电影《监视者们》开始演技生涯,展开了偶像兼演员的全方位发展。在此之中,我们选择了一些他所演绎的令人印象深刻的角色。

  电影《监视者们》饰演松鼠一角

  

  배우로서 정식 연기 데뷔작이자 이준호의 스크린 데뷔작 <감시자들>. 범죄 사건, 그 중심에 있는 범인에 대한 감시만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경찰 내 특수조직 감시반을 소재로 한 스릴러물이다. 《监视者们》是李俊昊正式作为演员的出道作品,也是他的荧幕处女作。该电影为犯罪题材,讲述了警察内部的一个特殊监控小组,专门监控刑事案件及中心犯罪分子的故事。

  이준호는 처세술에 능한 감시반의 막내 다람쥐 역을 맡아 재기 발랄한 감초 캐릭터를 연기해 짧은 분량임에도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데뷔작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영화의 주연을 맡은 배우 설경구와 한효주가 눈여겨볼 후배로 이준호를 지목하기도. 李俊昊饰演擅长处世之道的老幺“松鼠”,他非常有才智,是个不可或缺的角色。虽然只是简短的演出,但也给观众留下了深刻的印象。即便是处女作,李俊昊还是展现出了稳定的演技,同时也被电影的主演薛景求和韩孝周评价为“是值得关注的后辈”。

  총 550만 관객을 동원하며 그 해 박스오피스 10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했다. <감시자들>은 이준호에게 연기자로의 가능성을 보이며 도약하게 해준 성공적인 발판이 됐다.该电影共有550万观众观看,创下了当年票房第十名的记录。于是《监视者们》显示了李俊昊作为演员的充分可能性,成为了他成功路上的基石。

  电影《二十》饰演金东宇一角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 이후, 이준호는 조연에서 단숨에 주연의 자리로 올라섰다. 그렇게 출연하게 된 작품이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의 상업 영화 데뷔작 <스물>이다. 成功在大荧幕出道后,李俊昊一下子从配角上升到主角的位置。出演的这部作品是《极限职业》李炳宪导演的商业电影处女作《二十》。

  스무 살 동갑내기 세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 <스물>에서 준호는 만화가로의 꿈을 이루기 위해 온갖 아르바이트를 뛰며 입시를 준비하는 재수생 강동우 역을 맡아 생애 첫 정통 코미디 연기에 도전했다. 电影《二十》是一部喜剧作品,讲述了3个同龄男子的故事。李俊昊在其中饰演金东宇一角,是一个为了实现自己漫画家的梦想,做着各种各样的兼职,并准备高考的复读生。这也是李俊昊生平第一次挑战正统喜剧。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생활력과 현실 감각이 가장 뛰어난 인물로, 스무 살 청춘들의 현실적인 면모를 다루며 코미디에 적절한 무게감과 공감을 더했다는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李俊昊完美地演绎了电影中由于家庭条件困难,于是有着杰出的生活能力与敏感的现实感知力的角色。他表现出20岁年轻人的现实面貌,给喜剧增添了适当的重量感与共感,因此收获了不错的评价。

  电影《妓房少爷》饰演许色一角

  

  무사 율로 등장했던 <협녀, 칼의 기억>을 지나 <기방도령>으로 돌아온 이준호. 군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었던 <기방도령>은 남자 기생을 소재로 한 코미디 영화다. 이준호는 자신의 집이나 마찬가지였던 기방 연풍각을 되살리기 위해 조선 사대부 여인들을 유혹하는 조선 최초의 남자 기생 허색으로 거듭났다. 在《侠女:刀之记忆》中饰演武士律之后,李俊昊凭借《妓房少爷》回归。《妓房少爷》是他入伍前拍摄的最后一部作品,是一部以男妓生为题材的喜剧电影。李俊昊为了挽救如自己家一般的妓院延丰阁,成为了朝鲜第一个诱惑士大夫女人的男妓生—许色。

  그간 작품에서 보여 온 캐릭터성을 한데 모아 놓은 듯한 인물로, 이준호의 매력을 다분히 느껴볼 수 있다. 다만 영화는 완성도, 개연성 면에서는 혹평을 받으며 필모그래피에 아쉬움을 남겼다.该人物似乎是将他此前作品中展现过的角色全部融合在了一起,借此可以充分感受到李俊昊的魅力。只不过该电影在完成度、合理性等层面受到了批评,也因此给李俊昊的演艺履历留下了遗憾。

  电视剧《金科长》饰演徐律一角

  

  스크린 데뷔에 이어 2016년 tvN 드라마 <기억>으로 드라마판에 입성하게 된 이준호는 곧이어 그의 인생작을 만나게 된다. 아이돌이 아닌 배우 이준호로 시청자들의 머릿속에 각인될 수 있게 해준 드라마 <김과장>이다. 继荧幕出道后,2016年李俊昊通过tvN电视剧《记忆》进入电视剧板块,很快他便遇到了他的“人生作品”。不再是偶像,而是作为演员李俊昊被观众们记住的作品就是电视剧《金科长》。

  <열혈사제>, <빈센조>를 집필한 작가 박재범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는 <김과장>에서 이준호는 전직 검사이자 현 TQ그룹 재무이사 서율 역을 통해 첫 악역 연기에 도전했다. 《金科长》是执笔了《热血司祭》、《文森佐》的朴载范作家的起点性作品。在《金科长》中,李俊昊饰演徐律一角,他原为检察官,后成为TQ集团财务理事。这也是李俊昊第一次挑战反面角色。

  순한 인상 탓에 악역을 소화하기 힘들 것이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밉지 않은 빌런 캐릭터를 연기해 내며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由于温顺善良的形象,人们担心他无法消化反面角色。结果他演绎出了令人难以讨厌的反派角色,并得到观众们的喜爱。

  무엇보다 러브라인이었던 남궁민 과의 환장, 아니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며 큰 웃음을 유발, 그해 KBS 연기대상에서 남궁민과 함께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하기까지 했다. 뿐만아니라 중편드라마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김과장>은 이준호에게 배우로서 처음으로 성과를 거두게 해준 작품으로 남았다.

  最重要的是,他和形成爱情线的南宫珉之间疯狂的,不,是梦幻般的组合引人爆笑。在当年KBS的演技大赏上,他还和南宫珉获得了最佳情侣奖。不仅如此,该剧还获得了中篇电视剧部门的优秀奖。《金科长》是李俊昊作为演员首次获得成果的作品。

  电视剧《只是相爱的关系》

  饰演李江斗一角

  

  대체로 코미디가 강하거나 능글맞은 캐릭터를 연기해온 그간의 작품들과는 달리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짙은 외로움과 위로가 묻어나는 드라마라는 점에서 준호의 새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다. 강두는 건물 붕괴 사고 속 생존자로, 사고 후 부상과 트라우마를 안고 외로움과 분노 속에 하루를 견디며 살아가는 인물이다. 一直以来,李俊昊在作品中饰演的大多是搞笑或狡猾的角色。不同于以往作品,在充满了浓郁的孤独与慰藉的电视剧《只是相爱的关系》中,可以窥见李俊昊的全新面貌。江斗作为建筑物崩塌事故中的幸存者,在事故后负了伤并产生了心理阴影,他每天生活在孤独与愤怒中。

  이준호는 심적으로 벼랑 끝에 있는 강두 역에 몰입하기 위해 촬영지인 부산에 미리 내려가 5개월간 살 원룸을 구해 홀로 생활했다고. 외출을 자제하고 혹여 기분이 나아질까 노래도 듣지 않았으며, 1일 1식을 통해 예민하고 공허한 감정 상태를 유지했다고 한다.据悉,李俊昊为了从心底里体会陷入绝境的江斗,他提前前往拍摄地釜山,找了个租期五个月的单间开始独自生活。他严格控制外出,因为担心心情会变好,所以干脆连歌曲都不听。通过一天只吃一顿饭来保持敏感、空虚的感情状态。

  그렇게 피폐한 일상을 영위한 끝에 또 다른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연기력에 호평을 받았다. 최근 <지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원진아와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달달한 케미를 보여주기도 했다.通过如此颓废的生活,为李俊昊诞生出了另一人生角色。关于他演技的好评也层出不穷。在《只是相爱的关系》中,他还和最近通过《地狱》广受关注的演员元真儿作为恋人合作,展现出了甜蜜的化学反应。

  电视剧《油腻的浪漫》饰演徐风一角

  

  불앞에서 현란하게 웍질하는 이준호를 보고 싶다면? <파스타>, <질투의 화신>을 집필한 로코의 대가 서숙향 작가의 신작 <기름진 멜로>로 지상파 첫 주연을 맡게 된 이준호. 독기 하나로 성공한 유명 호텔 중식 셰프였지만 한순간에 동네 중국집 주방으로 가게 된 서풍 역을 맡아 현란한 요리 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想看李俊昊在灶火前颠勺吗?在曾执笔《PASTA》、《嫉妒的化身》的浪漫喜剧匠人徐淑香作家的新作《油腻的浪漫》中,李俊昊第一次成为了电视台放送的剧集的主演。李俊昊在剧中饰演徐风一角,他凭着一股狠劲儿成功地成为知名酒店的中餐大厨,但却瞬间沦落为胡同内中餐馆的厨房长。剧中他展现了绚烂的料理实力,吸引了观众们的眼球。

  서풍을 연기하기 위해 실제로 김정래 셰프에게 재료 손질부터 칼질, 웍질을 배워 직접 소화했다고. 팔이 부을 정도로 웍질을 연습한 끝에 자연스러운 셰프 연기를 할 수 있었던 것. 그 외에도 까칠하지만 좋아하는 여자에게만은 직진하는 다정한 연하남 면모를 만나볼 수 있다.据悉,为了饰演徐风这一角色,李俊昊亲自向金正来大厨学习料理食材、刀工、颠勺等技巧。练习颠勺练到胳膊肿的他,终于展示出了自然的演技。除此之外,他还展现了一个面对感情虽然挑剔,但对喜欢的女人却勇往直前的多情年下男的面貌。

  电视剧《自白》饰演崔度贤一角

  

  심장병으로 인해 병원에서 청소년기를 보내야 했던 소년. 심장 이식 수술 후 병원 밖으로 나오게 됐지만 아버지가 살인죄로 기소돼 사형수가 됐다. 드라마 <자백>은 일사부재리 원칙을 소재로 한 법정 드라마로, 이준호는 아버지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변호사가 된 최도현 역을 연기했다. 一个因心脏病而不得不在医院度过青少年期的男孩。虽然在心脏移植手术后回到了外面的世界,但他的父亲却被指控犯有谋杀罪,并被关进了监狱。电视剧《自白》是以“一案不重审”原则为素材的法庭剧。李俊昊饰演崔度贤,为了证实父亲的清白而成为律师。

  평소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심약한 변호사를 연기하기 위해 5kg을 감량하기까지 했다고. 외면은 유약하지만 속은 단단하고 냉철한 외유내강 캐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해냈다는 평을 받았다. 작품 역시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전개, 완벽한 엔딩을 통해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았다.据悉,为了演绎出一个与平时相差180度的心软的律师形象,他减重5kg。他也因擅长刻画外柔内刚的角色而备受赞誉。该作品凭借扎实的故事情节、缜密的发展与完美的结局被评价为良心佳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