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爷青回!时隔7年,人气男团推进重组日程

发布时间:2021-06-11   浏览量:67007

  

  레전드 발라드 그룹 2AM이 다시 돌아온다. 20일 헤럴드POP에 따르면 2AM은 현재 재결합을 긍정적으로추진하고 있다. 각멤버들의 현재 소속사 또한 2AM 재결합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앨범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经典抒情组合2AM再次回归。20日,根据Herald POP消息,2AM正在积极推进重组日程。各成员目前的所属公司也在积极讨论2AM的重组。

  지난 2008년 데뷔한 2AM은 조권, 임슬옹, 이창민, 정진운으로 구성된 4인조 발라드 보이그룹이다. 데뷔 이후 2AM은 '이노래', '죽어도 못 보내', '어느 봄날', '어떡하죠', '잘못했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2AM是于2008年出道的抒情男团,由赵权、任瑟雍、郑珍云、李昶旻四人组成。出道后,2AM留下了《这首歌》《死也不能放开你》《某个春日》《我错了》等多首热门歌曲。

  그러나 지난 2015년 멤버 임슬옹, 정진운, 이창민이 계약 종료에 따라 홀로서기에 나서면서 완전체 활동은 보기 어려웠다. 그럼에도 멤버들이 꾸준히 해체한 것은 아니라고 언급한 만큼 향후 완전체 활동 가능성을 열어놔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바 있다.

  但在2015年,随着合约的结束,成员任瑟雍、郑珍云、李昶旻开始独立活动,很难看到完整体活动。但是成员们一直表示组合没有解散,因此,日后也很可能再次进行完全体活动。这种可能性也曾引起粉丝们的期待。

  리더 조권도 "절대 해체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다. 불화도 없다. 나중에 모이면 인생의 쓴맛을 다 겪고 돌아온 남자의 노래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队长赵权也曾表示,“我想跟大家说,这绝对不是解散,我们也没有不合。也许以后聚在一起,能出一些描绘经历过人生辛酸苦楚的男人的歌曲”。

  지난 2014년 정규 3집 'Let’s Talk' 이후 약 7년 만에 다시 모일 2AM이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2014年发行正规三辑《Let’s Talk》之后,时隔7年重聚的2AM将会展现怎么样的音乐,让人们备受期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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