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姐姐人美心善!爱情事业双丰收,生日捐款5000万韩元

发布时间:2021-06-11   浏览量:67322

  韩国女团成员,女演员惠利在9日迎来生日,上传了自己收到了许多手工蛋糕和鲜花的认证照,令人艳羡。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혜리가 생일을 맞이한 근황을 전했다. 女子组合Girl's Day出身,正在以演员身份活动的惠利在正值生日之际传出了近况。

  9일인 어제 혜리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오늘 여러분의 사랑을 이만큼 먹었더니 배불러요"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昨天(9日),惠利通过个人INS账号上传了一句话“今天吃了大家给予的爱,肚子好饱”和照片。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혜리는 생일 축하 메시지와 함께 자신의 얼굴이 프린팅되어있는 수많은 수제 케이크와 셀 수 없는 꽃다발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公开的照片中,惠利摆拍了写着“生日快乐”的字句,印着自己的脸的手工蛋糕和数不清的花束。

  양쪽 검지 손가락으로 볼살을 꾸욱 찌르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많은 팬들은 "언니 생일 축하해요" , "와우 케이크 너무 예쁘다", "누나 혹시 이 중에 준열이 형 선물도 있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照片中的她用两根食指戳着脸蛋,做出了可爱的表情。对此,众多粉丝纷纷表示:“姐姐生日快乐”,“哇呜,蛋糕太漂亮了”,“姐姐,其中还有俊烈哥的礼物吗”等。

  한편, 혜리는 배우 류준열과 5년 넘게 공개 열애를 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생일을 맞이한 어제(9일) 유니세프에 5천만원을 기부한 소식을 직접 전했다.另外,惠利与演员柳俊烈公开恋爱超过5年,正在聚集话题。昨天(9日),在正值生日的日子里,惠利亲自告诉大家自己向联合国儿童基金会捐赠了5000万韩元的消息。

  무엇보다 혜리는 2019년 아시아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스쿨스 포 아시아(Schools for Asia)’에 1억 원을 기부하며 최연소로 유니세프 고액후원자 모임 ‘아너스클럽’ 회원이 되었으며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最重要的是惠利2019年向亚洲儿童教育项目“Schools for Asia”捐了1亿韩元,成为联合国儿童基金会高额后援者组织“Honors Club”的最年少成员,一直发挥着正面的影响力。

  현재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이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이 드라마는 매주 수, 목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现在,她正在tvN水木剧《心惊胆战的同居》中饰演李淡一角,倾情演绎。这部电视剧将在每周三,四晚10点30分播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