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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韩国,日薪30w只需工作4小时的职业是?

发布时间:2021-04-15   浏览量:51513

  

  하루 4시간 일하고 ‘30만원’ 번다며 ‘해녀’ 후배 모집한 여성들.

  每天工作四小时工资30万韩元(约1800人民币),为海女来招募新生力量的她们。

  취업난이 심각한 가운데, 거제도 해녀 듀오가 해녀의 여러 장점에 대해 얘기해 눈길을 끈다.

  面对困难的就业现状,在巨济岛海女以二重唱的方式对海女生活进行了描述,引起了人们的关注。

  지난 2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거제도에서 해녀 생활을 하고 있는 30대 듀오 우정민, 진소희가 의뢰인으로 나왔다.

  在22日的KBS Joy《您尽管问》节目中,巨济岛30出头的年轻海女二重唱组合成员禹郑敏,陈昭敏(音译)以委托人的身份出现在节目里。

  두 사람은 해녀 후배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两人表示希望海女这个传统行业能够后继有人。

  이에 '무엇이든 물어보살' MC 이수근은 해녀의 장점을 어필하면 후배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추천했고, 두 사람은 해녀의 장점을 하나둘 말하기 시작했다.

  《您尽管问》的节目主持人李秀根也建议道:如果能对海女这一行业的长处进行一些介绍的话,会有利于人们对海女生活的了解,因此激起其加入海女这项传统行业的欲望。接着,两位海女对海女生活的优势进行了讲述。

  

  진소희는 "다이어트를 안 해도 돼요.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쪄요"라며 "돈 안 들이고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海女 陈昭敏(音译)说道海女生活可以不减肥,多吃也不会发胖,不用花钱就可以减肥。

  이어 그는 "하루 4시간 만 물질을 하면 (남은 시간은) 여가 생활"이라며 "프리다이빙, 스쿠버다이빙과 같은 자기개발을 할 시간도 많다"라고 자랑했다.

  接着说道:每天下海4小时仅可,剩下的时间就可以自由支配,也为进行类似于自由潜水或是斯库巴潜水的自我开发提供了时间。

  세 아이의 엄마 우정민은 "아이가 셋이다 보니까 갑자기 급한 일이 생길 때가 있거든요"라면서 "저는 바로 선주님한테 오늘 못 가겠습니다라고 말하면 이해해 주신다"라고 거들었다.

  作为新手妈妈的海女禹郑敏补充道:作为三个孩子的妈妈,会经常出现紧急的事情。这时候就可以和船主请假,船主也会给予理解。

  

  또 진소희는 "사람 간 스트레스도 없다"라면서 "오히려 (선배님들과) 나이 차가 많이 나니까 손녀처럼 예뻐해 주신다"라고 언급했다.

  不仅如此, 海女陈昭敏还说道也没有职场生活中复杂的人际关系,相反,因为和海女前辈们有着一定的年纪差异,对我们这样的年轻海女更是如同自家孙女似的疼爱有加。

  이를 듣던 이수근은 "후배를 받으려면 중요한 정보 중에 하나가 수익이거든"이라며 "한 달에 최고 많이 벌었을 때가 얼마 정도인지"라고 물었다.

  听到这里,主持人李秀根说道,其实如果想要后继有人,其实最重要的是收入这个问题,并询问了一个月大概最高能达到的多少程度。

  두 사람은 "제일 많이 번 건 하루에 30만 원"이라고 답했다.

  两位年轻海女回答道:一天最多大概可以有30万韩元(约1800人民币)。

  그러고는 "정년퇴직도 없어요"라며 장점을 어필했다.

  再者,还不需要受到法定退休年龄的限制。

  

  이에 '무엇이든 물어보살' MC 서장훈이 "웬만한 회사 다니는 것보다는 (수입이) 괜찮다라고 유추해볼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말하자, 두 사람은 고개를 끄덕였다.

  因此,另一位主持人徐章勋说道:那其实和在一个普通的公司上班的职场人相比,收入也挺不错的。两位年轻海女在一旁点头回应着。

  서장훈은 "정말로 좋은 직업"이라며 해녀 명맥이 끊길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마무리 지었다.

  主持人徐章勋感叹道,那确实是一个不错的选择,海女这一传统也会得到传承的,不会断绝。

  한편 해녀 문화는 2015년 국가중요어업유산 제1호(제주해녀어업), 2016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제주해녀문화), 2017년 국가무형문화재 제132호(해녀)로 지정된 바 있다.

  此外,海女这一韩国文化组成部分,分别有被列入在2015年韩国重要渔业遗产 第1号(济州海女渔业),2016年世界教科文组织人类无形文化遗产(济州海女文化),2017年韩国无形文化遗产 第132号(海女) 等名录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