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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双叒叕降了!时隔1年,韩国“真露烧酒”度数又降了!这次口感你喜欢吗?

发布时间:2020-05-23   浏览量:54295

  한국인이 사랑하는 소주 중 하나인 참이슬이 더 순해진다.韩国人喜爱的烧酒之一真露变得更温和了。

  지난 8일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후레쉬의 알코올 도수를 기존 17도에서 0.1도 낮춘 16.9도로 하향하겠다고 전했다.本月8日,Hitejinro表示将会把真露Fresh的酒精度数从原来的17度降低0.1度,降至16.9度。

  이는 지난해 3월 17.2도였던 도수를 0.2도 낮춘 후 약 1년 2개월 만의 일이다.这是继去年3月将17.2度的度数降低0.2度后,时隔约1年零2个月发生的事。

  참이슬의 도수가 낮아진 이유는 최근 소주 시장의 흐름이 쓴 술보다는 부드러운 술을 선호하는 방향을 쏠려있기 때문이다.降低真露度数的原因是,最近烧酒市场潮流方向是人们比起苦的酒,更喜欢柔和的酒。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 실장은 "전 세계적으로 저도화 및 필(必) 환경 트렌드가 강화되는 추세에 맞는 제품을 완성했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 Hitejinro营销室长吴成泽解释了理由:“在全世界低度数和必须考虑环境的倾向强化的趋势下,完成了适合的产品”。

  하이트진로가 지난해 16.9도짜리 소주인 진로이즈백을 출시해 큰 인기를 끌자 지난해 11월 롯데주류가 처음처럼의 도수를 16.9도로 낮추며 응수했다.Hitejinro去年推出16.9度的烧酒--Jinro is back,大受欢迎,去年11月,乐天酒类进行了回击将初饮初乐的度数降低至16.9度。

  흔히 말하는 메이저 소주의 도수가 16도대로 내려가기 시작했고 이 대세에 참이슬도 합류한 것이다.通常人们说的主流烧酒的度数都开始降到16度,真露也加入了这一大趋势。

  

  현행법상 17도 미만의 술은 TV 광고가 가능하다는 점도 도수 인하의 또 다른 이유다. 진로이즈백 처음처럼 등은 TV 광고를 진행하며 톡톡한 마케팅 효과를 누리고 있다.根据现行法律,低于17度的酒可以进行电视广告,这也是度数下调的另一个原因。像Jinro is back、初饮初乐等一样进行电视广告,享受着丰厚的营销效果。

  이번 도수 하향 조치로 인해 기존 경상권에서 판매 중이던 '참이슬 16.9'는 참이슬 후레쉬에 통합된다.由于此次度数下调措施,原本在庆尚圈销售的“真露16.9”将并入真露Fresh。

  

  알코올 도수 25도가 일반적이었던 소주는 2006년 20도짜리 술인 처음처럼이 등장한 이후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다.

  曾经普遍酒精度数为25度的烧酒,自2006年20度的酒第一次出现后,(度数)一直下降。

  2012년 19도로 20도의 벽이 깨졌고 2014년에는 18도, 2018년도에는 17도까지 낮아진 바 있다.2012年打破了19度、20度的壁垒,2014年降至18度,2018年度曾降至17度。